Author : Daeguen Lee & Jin Hyeop Lee

Video : Daeguen Lee, Jin Hyeop Lee & UNDER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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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미디어 행사를 개최해 신제품을 발표한지 오늘로 꼭 4주가 되었습니다. 지난 3월 21일(현지시각 기준) 공개된 아이폰 SE와 아이패드 프로 9.7인치(이하 아이패드 프로 9.7)가 행사를 지켜본 이들에게 공통적으로 주입한 이미지가 있다면 그것은 '애플의 최소 혁신'이 아니었을까요. 이런 평가가 널리 공유되었을 정도로 이날의 발표에 대한 언론의 반응은 일견 너무나 예측가능했던, 더 이상 낯섬이나 설렘 없는 두 제품에 대한 익숙한 평가로 점철되었습니다. 하긴 4인치 아이폰이란 게 그렇게 놀랍거나 새로운 건 아니잖습니까. 아이패드 프로 9.7 역시 '아이패드 에어 3'이라 이름붙여지지 않은 이유를 찾기가 더 어려울 정도로 '이미 존재하던 것'으로부터의 차별점은 없어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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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글은 다음 링크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http://drmola.com/review/49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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