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lator : Daeguen Lee

(※ 이 글은 WCCFTech의 원문 (링크) 을 번역한 것입니다.)

 

 

 

엔비디아, 미출시 그래픽카드 비공개 브리핑

 

엔비디아가 지난주 몇몇 언론들을 초청해 뉴욕에서 미출시 그래픽카드와 관련한 미팅을 가진 사실이 드러났다. 이름있는 미디어들이 현재까지 이에 관해 함구하고 있기에 자세한 사실은 전해지지 않았다.

 

 

엔비디아와 AMD는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종종 이런 비공개 브리핑을 갖는 것으로 알려져 왔다. 이번 미팅에서도 참석한 언론인들은 아직 알려지지 않은 제품에 관한 정보를 직접 전달받았을 가능성이 크다. 특히 리뷰 샘플의 전달이나 출시일정에 관한 정보가 전달되었을 수도 있다. 물론 이 모든 정보는 참석자에게 요구되는 비공개 서약 (NDA; non-disclosure agreement) 에 의해 강력히 엠바고가 걸려 있을 것이다.

 

엔비디아, 신제품 프리뷰를 위한 비밀 회의 소집

 

이런 유형의 비공개 언론접촉은 주목받는 제품의 출시를 앞두고 왕왕 있어 왔으며 최근 몇년간 거의 전통처럼 굳어져 있었다. 다행히 우리가 그곳에 참석하지 않았고 NDA 서약을 하지 않은 덕분에 우리는 입수한 이 정보를 그대로 보도할 수 있게 되었다.

 

현재까지 정확히 무엇인지 알려지지 않은 그 문제의 그래픽카드는 '조만간' 출시될 것이라고만 전해졌으며 지난주 미팅에서 참석자들에게 비밀리에 공개되었다고 한다. 흥미롭게도 여태까지 엔비디아가 무엇을 출시하리라는 어떤 기미도 없었기에 그들은 이번만큼은 보안 유지를 아주 성공적으로 한 것 같다. 어쨌든 출시가 임박했다는 정확히 포착된 이상, 우리는 이 제품이 무엇인지 계속 파헤칠 것이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