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lator : Daeguen Lee

(※ 이 글은 WCCFTech의 원문 (링크) 을 번역한 것입니다.)




마이크론, 삼성 추격 위해 거액 투자


삼성은 세계에서 가장 큰 메모리 반도체 제조사이며 현재로서는 어떤 기업도 그 위상을 위협하지 못한다. 마이크론은 최근 거액의 투자 및 확장전략을 수립해 삼성에 대적하고자 한다.



한국의 시장점유율에 과감히 도전장 내민 마이크론


정보원에 따르면 마이크론은 일본 시장에 공급되는 스마트폰용 메모리의 대량생산을 계획 중이라고 한다. 투자 규모는 1000억엔 (8300만 달러) 에 달하며 향후 1년간 히로시마의 옛 엘피다메모리 플랜트에 이 투자가 집행될 것이다. 해당 플랜트는 2013년 마이크론이 구 엘피마메모리로부터 그들의 최첨단 시설과 대량생산 기술을 받아들이기 위해 인수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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