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Curator : Daeguen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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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와 인텔, 크로스커넥트로 손잡다 : 썬더볼트로 연결하는 '외장 라데온' 모듈 출시

 

 

한국시간으로 어제 오후 열한시, AMD는 썬더볼트3 인터페이스로 노트북, 투인원 등에 연결 가능한 '크로스커넥트'(XConnect) 규격을 공식 발표했다. 앞서 공개된 AMD의 새로운 그래픽 드라이버 '라데온 소프트웨어 16.2.2'버전에 이미 이에 관한 지원이 수록되어 있어 당장이라도 크로스커넥터 모듈은 실 사용이 가능한 상태이다. 노트북을 살 때 성능과 휴대성 사이에서 어느 한쪽을 적당히 타협할 수밖에 없던 게이밍 매니아 계층에게 대단한 희소식이 될 크로스커넥트는 울트라북이나 투인원의 휴대성을 온전히 보존하면서도 손쉽게 모듈을 끼우는 것만으로 고성능 게이밍 환경 구축이 가능하다는 점을 최대 장점으로 한다. 플러그 앤 플레이 방식의 핫 플러깅을 지원하며, 현재까지 알려진 호환 그래픽카드 목록에 따르면 라데온 R9 285 이상의 모든 제품을 사용할 수 있다.

 

이 글에서는, 언론 보도자료에서 한 발자국 더 깊이 들어가, 엠바고 전 배포된 프레스덱(press deck) 키노트를 한 장 한 장 소개하며 간단히 크로스커넥트 기술의 의의를 짚어보도록 한다. 백문이 불여일견, 아래 슬라이드를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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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글은 다음 링크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http://drmola.com/news/48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