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듯함 반 아쉬움 반

글쓴이: 이대근 (ㄷㄱ)


2월도 금방 지나 버렸습니다.




어느 때보다 많은 분들이 방문해 주셨는데
2월이 일년 중 가장 짧은 달이란 걸 생각하면 참 아쉬워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ㅋㅋ
다른 짧은 달처럼 30일만 됐어도, 아니면 28일보다 단 하루만 길었어도 6000 힛을 넘길 수 있었을 텐데...

한편, 그래도 이런 아쉬움이 조금씩 남아
앞으로 더 발전해 갈 채찍이 되는 것이겠죠...^^
이번 달의 목표는 소박하게(?) 6000 힛으로 잡아 보겠습니다.


들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 이 글을 읽고 계신 여러분이 제게 힘이 됩니다.ㅋㅋㅋㅋㅋ
아무쪼록 앞으로도 자주자주 놀러와 주시고... (다른 사람들한테 홍보도 쫌ㅋㅋ)


웬만하면 흔적도 좀... ㅡ"_"ㅡ

심심해 죽겠단 말이에요ㅋㅋㅋㅋㅋ

'Notice & Personal Log > Dia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진지한 지름 계획 <- 종결  (0) 2011.03.07
소박한 꿈 part.2  (4) 2011.03.03
뿌듯함 반 아쉬움 반  (3) 2011.03.01
망각  (4) 2011.02.25
스피커 지름  (5) 2011.02.25
만약 회사였다면...  (12) 2011.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