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박한 꿈 part.2

글쓴이: 이대근 (ㄷㄱ)


1. 곧 이번달 식비가 들어옵니다.
2. 제겐 20인치 서브모니터가 있습니다.
3. (2번으로 인해) 27인치 모니터를 팔아도 컴퓨터를 당장 쓰는 데는 지장이 없습니다.
4. (3번으로 인해) 27인치 모니터를 판 돈에 1번을 더하면.............
= 30인치 모니터를 살 수 있어요!!!!!!!!!!!!!!!!!

대상은 크로스오버 30Q5 PRO emoticon

근데 문제는 여전히 가격 -_-;;
가시권이긴 하지만
27인치 2560 x 1440 모니터가 35만원인데 겨우 3인치 더 큰 2560 x 1600 모니터가 70만원?!

어째서 두배씩이나 가격차이가 나는겨 emoticon

//

다나와 크로스오버 30Q5 PRO 상품정보를 보던 중
엉뚱하게 사용후기란에서 마이크로보드 30인치 모니터 공구 소식을 보게 되었습니다 -_-;;
http://www.microboard.co.kr/technote7/board.php?board=tnshopmain&command=shop&view=2_view_body&no=79&corner=&sort=gs_hot_main&indexorder=
가격은 똑같이 699,000원에 각 회사 홈피에서 특가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ㄷㄷ
경쟁 상품인가...ㅋㅋ

아......

둘이 비교해 보고 살 수 있는 데 어디 없을까요?ㅋㅋㅋ

//

......라고, 위의 글들을 제가 활동하는 커뮤니티에 올렸더니
어떤 분께서 이런 정보를 주셨습니다.



오옷?!
급 뽐뿌!!!!!

아...... 30인치를 지르고야 마는 건가 ㅋㅋㅋㅋㅋ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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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흠. 이건 정말 파트 2.
애초 계획으로 세컨 컴으로 AMD APU 기반 ITX 시스템을 맞춰볼까 생각했었고
당연한 수순으로(?) 밥캣 아키텍처의 Zacate APU를 눈여겨보고 있었습니다.
근데 성능이 생각보다 별로더군요 -_-;

(뭐 아톰보다 좋으니 괜찮은거 아니냐... 라고 반문하신다면, 전 세컨을 "데스크탑" 용도로 쓸 계획이었습니다)

그런고로 몇달 뒤에 나온다는 Llano APU로 기대를 옮겼습니다.ㅋㅋ

프로푸스급의 CPU 성능에 (캐시가 줄어 동클럭 프로푸스보다는 약간 느리다는군요)
라데온 HD 5500~5600급의 그래픽 성능이라고 하니 쓸만하겠죠.ㅋㅋ

가격만 개념있게 나와다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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