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듀크 워크스테이션 케이스를 빌려쓰던 우사미가
드디어 미들타워인 3R K100 [김일백] V2 SE 케이스를 구하게 되어 이사했습니다ㅎㅎ

일단 예전 듀웍시절 사진을 보시겠습니다.


빅타워답게 널찍한 내부공간은 좋은데, 선정리가 좀 에러입니다...
(절대 우사미의 선정리 스킬이 미숙해서는 아닐겁니다ㅎㅎㅎㅎㅎ)


구동샷입니다. 린필드 정품쿨러가 조금 초라하지만 은은한 파란색 네온불빛이 좋군요.


오늘의 주인공인 3R K100 V2 SE 케이스입니다.
원래 우사미 방 or 제방에서 조립하려 했는데 두곳 모두 룸메들이 있었던 관계로-_-;
기숙사 휴게실로 로케이션 촬영을 떠났습니다.ㅎㅎ
현지 올로케 촬영...ㅋㅋㅋ


마닉 듀크 워크스테이션 케이스와 비교샷입니다. 오른쪽이 김일백.


후면샷입니다. 김일백이 전체적으로 더 작습니다.


배를 드러낸 듀크 워크스테이션...
윗면만 살짝 보이는 잘만 CNPS10X eXtreme 쿨러가 멋지군요~ㅋ


부품들을 늘어놓은 사진입니다.


보드와 쿨러샷~ㅋㅋ


조립과정샷은 없습니다. 손이 하도 많이 가서-_-;
전면패널 선정리를 하다가 짜증난 우사미가 안쓰는 포트에 연결된 선을 모조리 뽑아 버렸습니다.


김일백 케이스의 장점중 하나는 선정리 홀(hole) 이 있단 겁니다.
덕분에 시스템의 복잡한 케이블들을 후면으로 빼 둘 수 있어 내부가 매우 깔끔해집니다.
다만 그 반대급부로 후면은 위와 같은 상태가 됩니다-_-;


조립 완료샷. 내부가 굉장히 깔끔하죠? 선이 거의 안보입니다.


구동샷~ (뚜껑을 닫아놓으면 뭘 보라는겨-_-)


...하여 뚜껑열고 다시 한컷!


쿨러와 후면팬이 잘 어울려 보입니다...ㅋㅋ


파워케이블이 후면으로 틀어박혀 있는 모습입니다.

...그리고 후면에서부터 다시 홀(hole) 을 통해 나온 최소한의 케이블입니다.
각각 메인보드 전원부, VGA 보조전원에 연결됩니다.

이상입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