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린 일기

글쓴이: 이대근 (ㄷㄱ)


10월 26일 수요일
- 테스트 개시
- 580 두장 대여
- 6970 단일 / 6990 단일 테스트 완료 후 퇴근
- 정훈이형 & 진곤님과 저녁식사, 서울특별시장 보궐선거 관전

10월 27일 목요일
- 6990 + 6970 테스트 완료
- 6990 듀얼 테스트 완료
- 580 싱글 테스트 준비 후 퇴근

10월 28일 금요일
- 잡지에 수록될 기사 퇴고 완료: 불도저 리뷰
- 잡지사측의 새 기사 의뢰 수락: "...E" 리뷰
- 580 싱글 테스트 완료
- 580 듀얼 테스트 완료
- 580 트리플 테스트 준비 후 퇴근

10월 29일 토요일
- 580 트리플 테스트 완료, 두장 반납
- 590 대여 (종원님이 인천공항까지 다녀오셔서...ㅠㅠ)
- (P모 사) 대표님 독대 (쉿!)
- 하드 포맷 & 지금까지 했던 모든 테스트 결과도 함께 포맷
- 뒤늦은 깨달음, 멘탈 붕괴

- 대표님의 블레싱 (580 두개 & 590 한개 추가 투입 - 대여/반납을 신경쓰지 않아도 됨)
- 590 듀얼 테스트 준비 후 퇴근
- 590 반납 (종원님과 인천공항까지 가서...ㅠㅠ)

10월 30일 일요일
- 590 듀얼 테스트 완료
- 590 싱글 테스트 완료
- "...E" 테스트 준비
- 580 트리플 테스트 준비 후 퇴근

10월 31일 월요일
- 580 트리플 테스트 완료
- 580 싱글 테스트 완료
- 580 듀얼 테스트 완료 (왜 순서를 이렇게 변태같이... -_-)
- "...E" 테스트 준비 (2)
- 6990 듀얼 테스트 준비 후 퇴근 <- 카탈 11.10 정식이 나와야 재개할수 있는데 드라이버 출시가 늦어짐ㅋㅋ


가장 정신적으로 큰 임팩트를 준 사건이라면 아무래도 29일의 벤치자료 날림이겠죠.
당시의 멘탈 붕괴는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였지만 -_-;;;
불과 이틀만에, 오늘까지 기어이 원래의 테스트 스케줄을 따라잡는데 성공했습니다.ㅋㅋㅋ
(카탈 11.10이 출시되면 어차피 라데온을 새로 했어야 하는데 지포스 벤치를 모두 마칠 동안 11.10이 정식으로 나오질 않아서 ㅋㅋㅋㅋㅋ)
오늘 밤쯤 11.10 정식이 공개된다니 내일부턴 다시 원래의 페이스대로 달려야겠죠.

그리고 개인적으로 큰 사건은 잡지에 기사를 투고하게 된 것과 "...E" 리뷰까지 맡게 된 것이랄까요.ㅋㅋ

암튼... 빡세게 달려 보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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