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 이대근

연락처 : leedaeguen [at] kaist.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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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귀차니즘을 이기지 못하고 있다가... 거의 한달이 다 되어가는 지금에야 사진을 올립니다 -_-;;;

지난달 19일에 여의도에서 열린 아수스 테크니컬 세미나입니다.

GeForce GTX 760 MARS (줄여서 760 MARS 또는 MARS 760) 가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자리였기도 합니다.



▲ Time & venue.



▲ 도착해 보니 관계자들 몇몇만 있으리라는 추측은 완전 빗나감...

꽤 많은 사람들이 자리했는데, 뒤늦게 안 사실이지만 C모 커뮤니티(검은 동네)와 P모 커뮤니티(파란 동네) 몫으로 각각 30석씩이 할당되어 있었습니다. 아마 이벤트 형식으로 참석할 회원을 추려 초청장을 보낸 듯 합니다. 물론 저야 두 집단 중 어느 곳에도 속하지 않은 몸이니 혈혈단신......이 아니라, 황송하게도 프레스 자격으로 참석하게 됐습니다 -_-;;;;;;;;;;;;; 아 민망민망. 이제서야 하는 말이지만, 이 날 공개될 제품에도 그리 관심이 없었기에 세미나가 끝나고 제공될 맛있는 밥만 머릿속에 가득했습니다.





▲ 아수스 세미나지만 왠지 엔비디아의 세미나인듯한 느낌. 엔비디아 코리아 김선욱 부장님의 강연.





▲ 위로부터 아수스의 general manager Kent Chien, 엔비디아 코리아의 김선욱 부장님, 다시 아수스의 senior engineer (for product) David Yang. 아수스측 연사 두분의 강연은 아수스의 그래픽카드 브랜드, 그 중에서도 DirectCU와 ROG에 관한 내용을 다뤘습니다.








▲ 여기까지가 DirectCU 파트. 아래부턴 아마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계실 ROG 파트입니다.




▲ ROG의 컨셉, 간단한 연혁 소개.



▲ ......그리고 드디어 오늘의 주인공.




▲ ...그렇다고 합니다.


아래는 시연되었던 제품 및 시스템 사진들.

전시된 제품 중 GTX 780 이상이 없었단 점과 엔비디아 일색이었단 점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GTX 760 DirectCU II Mini만큼은 보는 순간 '아, 갖고싶다' 생각이 절로 들더군요.

(시기적으로 조텍의 미니버전 GTX 670을 이미 산 뒤라... 뭔가 시원섭섭한 복잡한 기분이 ㅋㅋㅋㅋㅋ)








▲ 어디선가 본것만 같은 노란머리 고슴도치 두분!


세미나는 이쯤에서 끝났습니다.

아래는 기다리고 기다리던 디너타임!






▲ 이런 것들을 먹었습니다.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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