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lator : Daeguen Lee

(※ 이 글은 AnandTech의 원문 (링크) 을 번역한 것입니다.)

 

 

 

엔비디아, 머신러닝 겨냥한 새 테슬라 출시

 

 

맥스웰은 천천히, 하지만 꾸준히 서버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시도하고 있다. 비록 맥스웰 아키텍처의 선천적인 한계인 배정밀도 연산기능의 결여 등으로 인해 본래 테슬라 브랜드가 겨냥한 목표 시장인 고성능 HPC에는 적합하지 않다는 지적이 있어 왔으나, 엔비디아는 최근 생각을 바꾼 듯 하다. 맥스웰이 제공하는 수준의 연산성능만으로도 통상적인 서버 용도에는 아무 문제가 없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결과, 맥스웰에 기반한 일련의 테슬라들을 최근 몇달 사이 출시하기에 이르렀다.

 

지난 8월에 출시되었던 테슬라 M60/M6은 그리드 환경과 VDI에 초점을 맞추고 있었는데, 오늘 출시된 테슬라 M40/M4는 또다시 초점을 바꿔 머신러닝 시장을 겨냥하고 있다. 엔비디아는 이들을 "하이퍼스케일 액셀러레이터"라 명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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