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lator : Daeguen Lee

(※ 이 글은 WCCFTech의 원문 (링크) 을 번역한 것입니다.)




VRAM 줄인 저가형 R9 390 출시 임박


AMD의 서드파티 그래픽카드 제조사들이 VRAM을 4GB로 줄인 라데온 R9 390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쯤에서 모두가 아는 사실을 한번 짚고 가자면 R9 390에 사용된 Grenada 칩셋은 Hawaii의 리브랜딩 버전으로, 발열과 소비전력 부문에서 약간의 튜닝을 가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R9 390은 출시 당시 8GB의 VRAM을 탑재하고도 합리적인 가격인 것으로 매력을 발산했지만 최근 AMD와 서드파티 제조사들은 VRAM과 가격을 한차례 더 동반 하락시키는 것으로 그 매력을 배가하기로 결정한것 같다.



AMD와 서드파티가 준비 중인 R9 390 4GB 버전들


Grenada가 Hawaii의 리브랜딩 버전인 만큼 R9 390은 전작과 같은 2560개의 스트림프로세서, 160 TMU, 64 ROP의 사양을 갖추고 있다. 작동 속도는 GPU가 1000MHz, 메모리가 유효 6.0Gbps로 총 384GB/s의 대역폭을 확보하고 있으며 듀얼링크 DVI, HDMI 및 DP 연결을 지원한다. TDP는 275W로 8핀+6핀 보조전원을 필요로 한다. 금번 4GB 모델의 출시는 현재까지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국한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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