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Curator : Daeguen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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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자체 개발 CPU 탑재한 올인원 PC 출시

 

 

러시아의 PC 제조사 T-플랫폼은 어제 자사의 새로운 올인원 PC가 조만간 판매에 들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여기까지는 별로 놀라울 것 없는 소식이지만 다음 문장을 들으면 생각이 바뀔 것이다. 이 PC에는 바로 러시아 정부가 자체 개발한 MIPS 기반 CPU '바이칼-T1' 칩셋이 탑재되었기 때문이다. 미국 국적 법인인 인텔과 AMD 어느 회사에도 전적으로 의존하고 싶지 않았던 러시아 정부는 이매지네이션으로부터 MIPS의 라이선스를 받아 작년부터 동 CPU의 개발에 착수한 바 있다. 바이칼-T1은 1GHz로 작동하는 듀얼코어 P5600 프로세서로 구성되며 이매지네이션에 따르면 해당 아키텍처는 현존하는 것 중 가장 전성비가 높은 아키텍처 가운데 하나이다. 추측컨대 P5600의 원 작동속도인 1.2GHz에서 소폭 다운클럭을 거친 것으로 짐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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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글은 다음 링크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http://drmola.com/news/48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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