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Curator : Daeguen Lee

(※ 이 글은 AnandTech의 원문을 초월번역(...)한 것입니다)

 

 

 

파스칼 기반 쿼드로 2종 조기 공개 : P6000 / P5000

 

 

자신들의 새 아키텍처가 뭇 사람들의 가슴에 지른 불길을 아는지 모르는지, 엔비디아가 신제품을 차곡차곡 출시하는 모양새는 평온하기 그지없다. 컨슈머용 포트폴리오로 말할 것 같으면 벌써 두 달 사이에 3종의 지포스 그래픽카드가 출시되어 게이머들 앞에 선을 보였고, HPC 시장을 겨냥한 테슬라 P100도 두 가지 폼팩터와 세 가지 메모리 스펙으로 연구기관의 돈을 유혹하고 있으며, 불과 며칠 전에는 이들의 중간쯤인 치외법권 지대에 "타이탄 X" 라는 새로운 왕을 봉함으로써 라인업의 완비성을 한층 더했다. 단 하나 전문가용 그래픽카드 라인업만이 파스칼의 은총으로부터 살짝 비껴 있었는데, 그렇기에 오늘 SIGGRAPH 2016 행사장에서 새로운 쿼드로가 공개되었단 것이 전혀 놀랍잖은 소식일지 모르겠다. 그렇더라도 조금은 놀란 척 봐 주시길. 번역하기 빡세다.

 

오늘 공개된 새로운 쿼드로는 총 2종으로 전문가용 그래픽카드 라인업의 먹이사슬 최상위를 장식하는 것들이다. 쿼드로 P6000과 P5000이라는 이름이 강하게 암시하듯 파스칼 아키텍처가 이들의 GPU에 적용되었으며, 각각 맥스웰 기반의 M6000과 M5000으로부터 바통을 넘겨받을 것이다. 성능이 급전직하한 것이야 굳이 말할 필요조차 없겠다. 아, 실은 말할 수 없다. 클럭을 모르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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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글은 다음 링크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http://drmola.com/news/5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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