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lator : Jin Hyeop Lee

(이 글은 AnandTech의 원문을 번역한 것입니다)





Introduction


우리는 얼마 전 인텔이 지난 십수년간 지켜오고 있던 '틱-톡' 주기를 깨고 새로운 제품 출시 주기인 'P-A-O'(Process, Architecture, Optimization) 패러다임을 채택했음을 전한 바 있다(링크). 과연 새로 끼워넣어진 '최적화'(Optimization) 단계가 업그레이드 욕구를 불러일으킬 만한 큰 변화를 가져올지는 당시부터 지금 이 순간까지 큰 의문사항으로 남아 있었다. 이번에 발표된 '카비 레이크'는 인텔의 14nm 공정에서 출시되는 세 번째 세대의 제품이다. 많은 사용자들이 카비 레이크가 단지 데빌스 캐년의 재판인지 그렇지 않으면 새로운 세대의 제품으로써 손색 없는 정도인지에 의문을 가지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다행히 이번에 출시될(데스크탑의 경우 내년 1월에) 카비 레이크는 후자에 좀 더 가까운 듯 하다. 그런데, Kaby Lake를 어떻게 읽어야 맞는 걸까? '카비 레이크'인가 '케이비 레이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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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글은 다음 링크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http://drmola.com/news/83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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