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 이대근

연락처 : leedaeguen [at] kaist.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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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병장" 우사미가 편지를 보냈습니다.



편지를 전해준 엄마 曰 : "얘는 어떻게 여학생처럼 글씨를 예쁘게 쓰니?"



2. 부모님이랑 영화 '변호인'을 보고 왔습니다.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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