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Curator : Daeguen Lee

(※ 이 글은 AnandTech의 원문(링크)을 번역한 것입니다.)

 

 

 

 

최근 몇년간 AMD와 인텔이 이뤄낸 내장그래픽 부문에서의 진보는 엔트리급 그래픽카드 시장을 궤멸적으로 붕괴시키는 결과를 낳았다. 이전까지는 어지간한 외장 그래픽카드에 맡겼을법한 일까지도 오늘날 웬만해선 내장그래픽 선에서 처리할 수 있게 되었다.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엔트리급 그래픽카드의 명맥이 완전히 끊어진 것은 아니어서, 하다못해 오래된 엔트리급 그래픽카드의 업그레이드 용도로라도 이들이 필요해질 때가 있으며, 바로 이러한 요구에 부응하여 엔비디아는 어제 새로운 저가형 모델을 출시하기에 이르렀다. 지포스 700 시리즈의 막내 GT 710이 바로 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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