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lator : Daeguen Lee

(※ 이 글은 WCCFTech의 원문 (링크) 을 번역한 것입니다.)




샤오미, 노트북시장 공략 위해 전직 레노버 임원 영입


지난달 우리는 샤오미가 독자적인 라인업으로 노트북 시장 진입을 계획하고 있음을 보도한 바 있다. 이후 제조공장인 인벤텍의 회장을 통해 이러한 사실이 확인되었으며, '샤오미표' 노트북은 2016년 2분기경 등장할 것이라고도 했다. 그러나 노트북 시장에 진입하는 것은 어떤 면에서는 가성비 좋은 스마트폰을 출시하는것보다도 어려운 일이다. 이러한 계획을 뒷받침하기 위해, 샤오미는 최근 이 시장에 정통한 전문경영인을 영입했다.



샤오미, 라이벌사의 임원 영입 : 흥미로운 경쟁이 시작되었다


정보원에 따르면, 샤오미가 노트북을 출시하게 된다면 곧 세계 1위 PC 메이커인 레노버를 최대의 라이벌로 돌리게 됨을 의미한다. 레노버가 두려워할 만한 또 다른 소식은 샤오미가 바로 그 회사에서 오랜 기간 근무했던 전직 임원을 채용했다는 것이다. 중국 스마트폰 연합 (China Smartphone Alliance) 의 사무총장인 Lao Yao에 따르면 해당 임원은 단지 레노버의 일원이었을 뿐 아니라, 그 회사의 노트북 사업부의 핵심을 맡고 있던 중역이었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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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글은 다음 링크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http://drmola.com/news/45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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