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lator : Daeguen Lee

(※ 이 글은 AnandTech의 원문 (링크1, 링크2, 링크3) 을 번역한 것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 디바이스 데이 요약


1.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프로 4 출시 : 900달러부터 시작



마이크로소프트의 디바이스 데이는 해가 지날수록 거창한 행사가 되어가고 있다. 매해 우리는 뉴욕에서 개최된 이 행사에서 새로운 '서피스'가 등장하는 것을 보아 왔으며, 이를 둘러썬 주변기기/악세사리 생태계의 등장과 몇몇 새로운 윈도우 폰의 출시도 보아 온 바 있다. 금년도의 디바이스 데이는 윈도우 10의 출시 이후 처음으로 개최된 행사인 만큼, 윈도우 10의 도입률에 관한 몇가지 숫자들과 사실에 관한 브리핑이 행사의 서막을 장식했다. 예컨대 출시 후 첫 10주 동안 1억 1천만부의 윈도우 10이 설치되었다든지, 코타나에게 사람들이 말을 건 횟수가 10억 회를 돌파했다든지, 마이크로소프트 앱스토어 방문자 수가 12억 5천만 명을 넘었다든지 하는 것 말이다. 비록 행사 후반의 서피스 북이 좌중의 모든 관심을 빼앗아버리긴 했지만, 이번 행사의 가장 큰 주인공으로 기대받았던 것은 누가 뭐래도 서피스 프로 4였을 것이다.


.

.

.


※ 전체 글은 다음 링크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http://drmola.com/news/45116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