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 Daeguen Lee, Jin Hyeop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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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판 발행으로부터 일년, 준비기간을 합치면 2년을 끈 제온 E5 리뷰를 이제야 탈고하게 되었습니다. 오랜 준비 끝에 선보이는 만큼 독자의 입장, 필자의 입장 모두에서 만족스러운 퀄리티를 담아내기 위해 많은 고민과 끊임없는 수정을 거쳤습니다만 최종 결과물 앞에 선 지금의 심정은 한없는 부끄러움 뿐입니다.

 

돌이켜보면 그간 이 글을 준비하는 과정은 국내에서 '진짜 제온'을 다루는 첫 리뷰로써, 톺아보고 싶었던 주제는 너무나 많고, 넓고, 깊었지만 정작 글쓴이의 역량이 그것들을 담아내기에 역부족이란 걸 내내 끊임없이 깨닫는 좌절의 연속에 다름아니었습니다. 독자 여러분께서 이 글을 끝까지 읽으셨을 때 제가 전달하기를 의도했던 내용의 일부라도, 어렴풋하게라도 이해하시고 재미있게 느낄 수 있다면 그 이상 바랄 것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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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글은 다음 링크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http://drmola.com/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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