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Curator : Daeguen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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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GB VRAM 탑재한 그래픽카드 등장 : 업그레이드된 AMD 파이어프로 W9100

 

 

불과 일년 전만 하더라도 GDDR5 메모리 시장의 대세는 4Gb 모듈이었다. 이것이 두 배 증가하기까지는 일년이 채 걸리지 않았는데, 8Gb 모듈의 확산에 힘입어 AMD와 엔비디아는 앞다퉈 자신들의 그래픽카드 VRAM 증설에 나섰다. 주로 고클럭이 필요하지 않은 모바일 시장에서 이런 경향이 두드러졌으며, 충분히 고클럭화가 가능할 정도로 수율이 안정화된 지금 전문가용 라인업을 중심으로 재차 VRAM이 늘어난 모델이 등장하고 있는 추세이다. 엔비디아는 이미 지난 달 쿼드로 M6000을 12GB에서 24GB로 리뉴얼한 바 있다. 오늘은 AMD의 차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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