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 Jin Hyeop Lee

(이 글은 원문의 발췌본이며, 이 글의 원본은 여기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이 글은 'Inside Your iPad Pro : (1) 성능편'(링크)과 'Inside Your iPad Pro : (2) 극과 극, 애플펜슬과 스마트키보드'(링크)에서부터 이어집니다.



Inside Your iPad Pro 1부에서는 아이패드 프로의 성능을 중점적으로 살펴보았습니다. 결과적으로 아이패드 프로의 성능이 비슷한 크기, 전력을 소모하는 PC에 뒤지지 않는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Inside Your iPad Pro 2부에서는 아이패드 프로의 러닝메이트인 애플펜슬과 아이패드 프로 스마트 키보드를 살펴봤습니다. 애플펜슬은 디자인부터 사용성까지 애플다운 제품이었습니다. 애플펜슬은 충분히 아이패드 프로를 특별하게 만들어 줄 수 있는 제품이었고 그 자체로도 훌륭한 제품입니다. 하지만 스마트 키보드는 안타까운 점이 많았습니다. 디자인이나 내부 구조, 키감 등은 괜찮았지만, 애플이 만들었다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불편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했습니다.


아이패드 프로의 성능을 알아보고 그 주변기기들을 살펴봄으로써 우리는 아이패드 프로에 대해 좀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아이패드 프로 자체가 어떤 가치를 가졌으며 실생활에서는 어떻게 사용되는지 등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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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글은 다음 링크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http://drmola.com/review/47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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